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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의 닭고기 수프
글쓴이
제임스 알렌 외 1명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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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알렌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누구나의 바람인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혹은 노력 없는 일확천금의 요행을 바라보기도 한다. 이처럼 누구나의 바람인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 『행복한 부자를 위한 닭고기 수프』는 그에 대한 해답을 마크 빅터 한센이 감동적 언어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2가지의 형식이 한 그릇 안에서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먼저 에피소드 부분에는 각기 다른 이유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5명의 여성들이 위기를 넘어서 스스로 부자가 될 기회를 찾아가는 과정을 스토리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그에 이어 클래스를 통해 이에 대해 해설하고 누구나 그녀들이 사용한 방법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2가지의 형식을 하나의 책 안에 녹여냄으로써 저자는 마음으로 느끼고, 머리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던’ 부자가 되는 일이 그리 먼 일이 아님을 확인하고 스스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내가 가진 것을 통해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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