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드디어 타로의 고백 타임~
그리고 우리를 배반하지 않는 충격적인 반전?!
이스루기 미오님의 판타스틱한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인 체질을 어떻게든 고치고 싶은 사도 타로는 ‘학생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2볼런티어부의 미소녀 부장 이스루기 미오의 엉망진창 치료법 탓에 오히려 점점 심각해져 가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드디어 아라시코가 타로에게 사랑을 고백!!
그 현장을 우연히 목격해 버린 미오는 다음 날부터 왠지 타로의 M 치료에 더 열을 올린다! 그리고 결국에는 합숙을 하자는 말까지 꺼내는데….
“날지 못 하는 돼지야는 그냥 돼지야…. 하지만 하늘을 난 돼지야도 그냥 돼지야였어.”
오늘의 고통은 내일을 향한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