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0
글쓴이
이현세 저
출판사
녹색지팡이
출판일
2011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현세

만든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입니다. 1983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현세 붐’을 일으켰고, 베스트셀러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전12권)≫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전15권)≫ ≪만화 삼국지(전10권)≫ 등으로 어린이 학습 만화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지옥의 링≫ ≪사자여 새벽을 노래하라≫ ≪남벌≫ ≪아마게돈≫ ≪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 ≪천국의 신화≫ 등 다수의 대작을 그렸습니다. 최근에는 ≪천국의 신화 6부≫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고, ≪초월≫을 다음 웹툰에서 연재했습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시대,
혁명으로 자유와 평등, 권리를 쟁취한 19세기 유럽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10권 「유럽 민족 국가와 시민 사회」는 프랑스 혁명 이후의 혼란을 잠재운 나폴레옹의 등장과 유럽 정복, 이로 인해 싹튼 자유주의 사상과 민족주의 운동을 다루는 책입니다. 나폴레옹이 몰락한 뒤 성립된 빈 체제와 프랑스의 자유주의 혁명, 영국의 개혁과 참정권 운동을 살펴보고, 이탈리아와 독일의 민족 통일 운동 과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자유주의를 거부했던 러시아가 크림 전쟁에서 패배한 후 어떻게 근대화를 추진했는지 알아보고, 눈부시게 발전했던 19세기 유럽의 과학과 기술, 어느 시대보다 다양했던 예술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

유럽의 19세기는 개인의 자유와 평등, 권리를 위해 싸운 시기로 인간의 개성을 존중한 르네상스와 개인의 구원을 강조한 종교 개혁을 통해 탄생한 자유주의는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을 거치며 자라나 19세기에 꽃을 피웠습니다. 그리고 도시가 발전하고 시민이 사회의 중심 세력으로 성장하는 ‘근대 시민 사회’로 나아가면서 개인은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세기는 민족의 자유에도 관심을 가진 시기였습니다. 유럽에서는 민족의 자유와 독립, 영토의 통일을 중시하는 민족주의 운동이 일어나 저마다 민족 국가를 수립했고, 이 민족주의는 이후 유럽의 식민지였던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로 퍼져 또다시 민족 운동 열풍을 몰고 왔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