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 찬양(Preaching and Praising)!
『추적! 찬양도 설교인가?』에서는 영어 앞 글자 “P”자로 똑같이 시작되는 이 둘은 어떤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서로 달라 보이는 이 둘은 과연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 특별히 오늘날 21세기의 다양한 예배상황 속에서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찰한다. 또한 과연 설교 속에 찬양의 요소가 있을지, 그리고 설교도 찬양의 한 부분인지, 더 나아가 찬양으로 설교할 수 있는지, 정말 찬양도 설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