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작은 아씨들 3권 세트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중원문화
출판일
2011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여성 작가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자전적 소설 『작은아씨들』의 1~3권을 엮어낸 세트 도서. 남북전쟁에 나간 네 자매의 집안을 배경으로 한 가정소설인 이 작품은 자매들의 어린 시절에서부터 그들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다. 마아치 가의 메그, 죠우, 베스, 에이미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은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작품을 더욱 풍요롭게 하며, 완역본으로 출간된 이 책은 축약본의 재미를 넘어 원작 그대로의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