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베이킹
좋은 엄니의 뜨거운 빵집으로 놀러오세요
그녀의 블로그를 찾는 이들은 그녀를 이렇게 표현한다.
보면 볼수록 빠지게 되는 레시피 스토리의 마술사
숨 죽어 있는 밀가루에 생명력을 불러일으키는 여자
수줍은 17살 소녀의 감수성을 가진 최고의 파티쉐
뜨거운 열정과 포근한 마음을 담아내는 행복한 맛의 전도사
솔직하다. 그녀가 만드는 빵에는 솔직함이 담겨 있다
빵을 통해 따스함을 표현하는 아줌마
인기 블로거 '좋은엄니'의 따뜻한 빵집으로 초대한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가족과 이웃을 위해 빵을 굽는 일, 과자를 만드는 일, 어쩌면 누구나 원하고 바라는 바라는 따뜻한 풍경의 모습일 것이다. 책의 페이지마다 오븐에서 갓 꺼낸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 과자의 고소한 향이 묻어 나는 듯 하다. 이 책을 보는 누구라도 그 매력에 빠져버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