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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글쓴이
박용재 저
출판사
작가
출판일
201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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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재

1960년 강릉 사천 하평리 출생, 1984년 월간시지 [心象]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 『조그만 꿈꾸기』 『따뜻한 길 위의 편지』 『우리들의 숙객』 『불안하다, 서 있는 것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강릉』 『애일당 편지』 『꽃잎 강릉』 등을 펴냈다. 단국대 대학원에서 「허난설헌의 시의 문화콘텐츠 확장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과 강릉을 오가면서 시(詩)로 사는 법을 익히며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강의하며 강릉지역의 문화유산을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4년에 월간시지 《심상》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한 박용재 시인이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후 7년 만에 독자들과 만나는 시집. ‘강릉’은 그의 시집이자 그가 거주할 집이다. 강원도 강릉시 바깥에서 영혼의 거주지역인 시내詩內로 회귀하는 겹의 회귀이다. 그에게 고향과 시는 돌아와 도란도란 마주앉아야 할 삶의 공안이었다. 안목, 등명 낙가사, 사기막, 대관령, 주문진, 사천… 이번 시집은 강릉에 대한 전면적 포옹이자 헌신이다. 이제 그는 강릉의 ‘산과 바다가 서로 안고 업어주며 한세상의 따뜻함’이 되는 에로틱한 삶의 온도에 감동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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