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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나한테 그렇게 말해?
글쓴이
데보라 태넌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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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보라 태넌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서로 덜 상처받고 더 이해하고 싶은 엄마와 딸을 위한 대화법
[뉴욕타임스] 선정 10주 연속 베스트셀러

왜 딸들은 엄마가 비판을 입에 달고 산다고 불평하고, 엄마들은 딸이 자신을 밀어낸다고 속상해할까? 왜 엄마와 딸은 서로의 가슴에 비수가 되는 말을 거침없이 내뱉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의 인정과 이해를 갈구할까? 엄마와 딸의 대화는 왜 그렇게 복잡하고, 관계는 왜 그렇게 문제투성이일까? 대화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보라 태넌 교수는 평소 언어학 분야의 연구를 통해 얻은 남다른 혜안으로 수많은 모녀가 실제로 나눈 생생한 대화, 자신의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딸로서 직접 겪은 가슴 뭉클한 추억들을 분석하며 ‘엄마와 딸’이라는 복잡한 관계를 샅샅이 탐구한다. 태넌 교수는 엄마와 딸이 서로의 신경을 어떻게 건드리는지를 설명하면서 해묵은 상처를 치유하고 관계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는 해법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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