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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시 2
글쓴이
푸스 저
출판사
푸르메
출판일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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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푸스

대학교수, 경영인, 범죄 용의자, 베스트셀러 작가. 그는 이 모든 수식어를 동반한다. 푸스는 1962년 중국 후난성의 평범한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상탄대학의 철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대학 강단에 선 후, 1992년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어 증권, 부동산, 경매업 등에 종사하여 수천만 위안을 소유한 자산가가 되었다. 그는 현재 성공한 기업인이자 소설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중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성 고급인민법원 법원장, 시 중급인민법원 부법원장 등 수십 명의 법관이 연루된 큰 사건과 관련해서 그 자신의 법의 처벌을 받을 지경에 처했으나 사실 무근으로 풀려난 후 『꽌시 저쟁』을 집필했다. 이 책은 그의 첫소설로 본격적인 기업경제소설을 표방하였다. 중국 내에서 인기 드라마로 제작될 만큼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관시’란, ‘관계(關係)’의 중국어로, 인맥?서로 관련된 것 사이의 중요성까지 그 뜻을 아우르는 함축적인 표현이다. 중국에서는 ‘관시가 법보다 힘이 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 책은 중국 비즈니스의 성공 DNA ‘관시’에 대한 노하우와 복마전 같은 중국 기업인의 속내를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다.

중국인의 원동력 ‘관시’의 정체와 이를 이용하는 노하우,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고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을, ‘관시’를 맺고 지키고 끊는 방법을 비즈니스의 달인인 저자 푸스로부터 배울 수 있다. 처세는 결국 세상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일이다. 중국에서 처세법 하나로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에는 그래서 그 어떤 처세서보다 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위협적인 경제블럭으로 떠오르는 중국.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중국에 대거 진출하고 중국과의 교류가 점차 활발해지는 오늘날의 상황에서 『관시』는 중국에 대한 발빠른 대처와 성공을 위한 기막힌 처세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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