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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섯 번째 증인
글쓴이
마이클 코넬리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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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코넬리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드거·앤서니·매커비티·셰이머스·딜리즈·네로·배리·리들리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해,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9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에서 경찰 기자로 일했다. 1982년부터는 [포트로더데일 뉴스]와 [썬-센티넬]로 옮겨 기자 생활을 했다. 대학 재학 중 우연히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을 접하게 된 뒤 줄곧 소설가의 삶을 좇으며 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갔고,1986년 델타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범죄 사건에 관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1984년 이래로 꾸준히 습작을 이어가다 마침내 1990년 완성된 소설을 에이전트들에게 투고했다. 크노프 출판사 등 몇 곳의 거절 회신을 받았으나 에이전트 필립 스피처가 그의 작가적 가능성을 발견하여 리틀 브라운 출판사에서 1992년 LAPD 살인전담반 형사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블랙 에코』를 출간했다. 그의 첫 책인 이 작품으로 에드거상을 받았다.

22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와, 악당 전문 변호사가 나오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7편의 [미키 할러]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보이드 문』,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소설을 발표했다. 2011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및 주연으로 『블러드 워크』가 영화로 만들어졌고, 같은 해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도 영화화됐다. 2014년부터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해리 보슈 시리즈를 드라마 [보슈 BOSCH]로 제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법을 이용할 줄 아는 속물 변호사 미키 할러,
사회적 약자를 위해 법정 앞에 서다!”
전 세계 40개국 1억 독자들이 열광하는 인기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NO.1 고품격 법정 스릴러
하퍼 리 문학상 법정 소설 부문


한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재미와 현실적이고 진지한 사회범죄에 대한 내용으로 에드거 상,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 셰이머스 상, 딜리스 상, 배리 상을 비롯하여 말테스 팔콘 상(일본), 38 칼리베르 상(프랑스), 그랑프리 상(프랑스), 프리미오 반카렐라 상(이탈리아) 등 세계 유수의 15대 추리문학상을 석권한 작가 마이클 코넬리는 ‘코넬리는 진리다!’라는 수식어와 함께 명실 공히 세계적인 크라임 스릴러계의 그랜드마스터로 자리매김한 거장이다. 지난 20여 년간 개성 넘치는 캐릭터, 반전과 트릭이 살아 숨쉬는 구성, 놀라운 몰입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신간을 발표할 때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그의 작품들은 2008년 첫 법정 스릴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를 필두로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에서 국내에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다섯 번째 증인(The Fifth Witness)』은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23번째 장편소설이자,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미키 할러의 네 번째 이야기다.

정의를 수호하는 어둠의 캐릭터 해리 보슈와 대척점에 있는, 그러나 미워할 수 없는 속물 변호사 미키 할러를 주인공으로 한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출간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기존의 전형적인 인물 패턴에 식상해하는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면서, 죄질에 관계없이 자신의 이익과 돈을 위해 의뢰인을 변호하지만 윤리적 딜레마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적이고 다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법정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을 함께 갖춘 이 작품은 2011년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는데, 작품 속 미키 할러와 100퍼센트 싱크로율을 보인다며 열광적인 지지를 얻은 매튜 매커너히가 주연을 맡아 비평가와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는 『탄환의 심판』, 『파기환송』으로 이어지며 법정 스릴러의 제왕 존 그리샴을 뛰어넘는 화려한 법정 쇼와 지적 공방, 충격적인 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는 극적 구성으로 또 다른 고품격 법정 스릴러의 세계를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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