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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위원회
글쓴이
김이환 외 7명
출판사
르네상스
출판일
2017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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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환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으며, 단편집 『이불 밖은 위험해』가 일본에서, 장편 소설 『절망의 구』가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제목만 읽어도 톡톡 튀는 개성이 엿보이는 이야기 여덟 편을 하나로 묶은 청소년 단편 소설집『첫사랑 위원회』. 수록된 이야기 하나하나는 다 날것의 생명력을 니고 있다. 한 편 한 편 뜯어보면 도무지 섞일 것 같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여덟 가지 이야기는 하나의 실에 잘 꿰어져 있다. ‘그래도 함께’라는 실에.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녹록치 않은 현실 속에서도 혼자가 아닌 ‘함께’를 가꾸고 지향하고 모색한다. 참신한 소재와 발랄한 상상, 독특한 배경과 인물들이 빚어내는 생기 넘치는 청소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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