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선택이다”
꽉 막힌 도로의 차 안에서 괜히 불평불만을 늘어놓은 적은 없는가? 구체적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닌데 다 잘될 거라고 말한 적은 없는가? 컵에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보는 비관주의자든,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보는 낙관주의자든 때로는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든 가장 최선의 결과를 선택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작 [행복의 특권]에서 행복한 사람이 왜 성공하는지 논리적으로 입증한 저자 숀 아처는 이 책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Before Happiness)]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전에’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컵에 물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보다 컵에 물을 채울 ‘물병’이 어디 있는지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