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 나가, 혼자 있고 싶으니까
글쓴이
이환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7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환천

1986년생. 잠시 일을 쉬고 있던 중 필요한 건 없는지 물어보는 아버지의 물음에 “부의 세습”이라고 대답해 예능감이 좋다는 칭찬을 들은 적이 있다. 대단할 것 없고 빼어난 것도 없는 일상에서, 못난 사람들이 겪는 뭐가 잘 안 되는 이야기로 주옥같은 글을 뽑아내고 있다. 술자리를 좋아하고, 술자리에서 오가는 시답지 않지만 시(時)다운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페이스북 ‘이환천의 문학살롱’에서 시를 연재하고 있으며 tvN , <인생술집>의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찌질하지만 멋지다!
피날 만큼 노력하면 아플 것 같아서, 죽을 만큼 고생하면 진짜 죽을 것 같아서
하루하루 만족하며 사는 청춘들의 술과 사랑, 인생의 시 103편


아픈 것이 청춘이라고, 청춘은 좀 고통스러워야 한다고 강요하는 대한민국 사회에 ‘너희들이 아무리 구박해도 우리는 여전히 웃기고 행복하다’라고 외치는 SNS 시인 이환천의 두 번째 시집. 노량진의 고시촌에서 온갖 사무실의 말단 자리에서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에게 바치는 코피처럼 쌉싸름하고 소주처럼 진한 인생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