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
자유학기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 가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꾸몄습니다. 《job?》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 법원, 공항 등 총 30개 기관을 소개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에 관해 알려 줍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날까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25권 《job? 나는 시청에서 일할 거야!》는 시와 시민에게 필요한 일을 하는 ‘시청’과 공무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성훈이는 학교 운동장을 잔디 구장으로 바꾸고 싶어 합니다. 그러던 중 성훈이는 엄마와 함께 주민센터를 방문합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서 주최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지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 주변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관해 알아 오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시청과 시청에서 일하는 직업에 관해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곳의 시청이나 구청과 같은 관공서는 그 지역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이 있으면 개선하고 도움을 주는 곳입니다. 이런 관공서에서는 수많은 공무원이 주민이나 시민, 나아가 국민 모두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행정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며 각 분야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고 예산을 분배하는 사무관, 국가 기관의 정책이나 활동 사항을 국민에게 알리고, 정책 관련 홍보 영상물을 만들거나 관련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공보관, 지역 사회를 위해서 일자리 창출, 다문화 가족 지원, 사회 복지, 깨끗한 생활 환경 등의 정책을 기획하는 정책관, 국민이 낸 세금을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고 있는지 감독하고 해당 부서의 공무원이 업무를 잘 수행하는지 감찰하는 감사관 등이 대표적이지요.
워크북에서는 다양한 활동 페이지를 통해 시청에서 하는 일을 살펴봅니다. 공무원의 역사에 관해 알아보고 공무원의 의무에 관해 생각하며 사고의 폭을 넓힙니다. 자신이 시청 공무원이라면 폐지를 주워 생활하는 할머니, 다문화 가정의 자녀 등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등 직업을 간접 체험해 봅니다.
자유학기제를 맞이하여 직업을 탐험하고 꿈의 세계를 넓히고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job?》 시리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시청과 관련한 직업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