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한땀한땀 바느질한
엄마의 정성스런 첫 번째 선물
아기가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받는 선물, 피부에 처음 닿는 소품이 엄마가 직접 만든 것이라면 그 어떤 명품보다 더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친환경 원단으로 만들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그러나 바늘과 실을 잡아본 기억이 아득한 직장맘이나 초보 엄마들에게는 손바느질로 아기용품을 만드는 일이 마음만 앞설 뿐 막막하게 느껴지거나 혹은 기성품처럼 예쁘게 만들 자신이 없을 수도 있다.
『엄마의 첫 번째 선물』은 핸드메이드 소품으로 유명한 일본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핸드메이드 전문가들과 국내 손바느질 파워블로거들의 노하우를 알려 주고,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기용품들을 제안한다. 한 일 작가들의 솜씨와 아이디어를 배우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원단 선택의 팁도 얻어 보자. 기성품 못지 않은, 아니 더 자연스럽고 귀여운 아기용품이 자신의 손에서 탄생할 수 있다
특히 총 30종의 아기용품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만들면서도 지루할 틈이 없고 절로 미소를 머금게 된다. 또 모든 품목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편하게 따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