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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을 곳이 없다고 느낄 때
글쓴이
미즈시마 히로코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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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시마 히로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게이오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 대학원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게이오대학 의학부 신경정신과에서 근무를 했으며, 현재는 대인관계 치료 전문 클리닉 원장과 모교 의학부 신경정신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애티튜디널 힐링 저팬(AHJ)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0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일본 중의원 의원으로써 아동학대 방지법 개정을 비롯해 다수의 법안 수정에 힘썼다.

주요 저서로는 『분노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가까운 사람의 공격이 단숨에 사라지는 책』, 『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질투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여자의 인간관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어느 곳에 있어도 편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공간 심리학

우리는 불안 속에서 살고 있다. 노후가 보장되지 않아서 불안하고, 고용이 안정되지 않아서 불안하며, 우울증은 이미 마음의 감기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것이 오늘의 일상이다. 왜 나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서든 불안할까?

혹시 저 사람은 나를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모임에 가서도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느라 옆 사람과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대신 형식적으로 연결되기 마련이라면, 열심히 일하고 돌아온 집에서 나 말고 다른 사람들끼리만 통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직장에서 새로 들어온 후배 때문에 내 자리가 흔들린다고 느낀다면, 당신에게는 마음을 제대로 쉴 안식처가 필요하다.

힐링이라는 키워드가 한 차례 유행처럼 지나갔는데, 그런 마음 다독임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며 내다버릴 것일까? 일본 제1의 대인관계 전문가는 힐링에서 멈추지 말고 그다음 단계를 밟아가야 불안을 떨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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