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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 공동세계로부터의 메시지
글쓴이
다이안 로빈스 저
출판사
은하문명
출판일
2017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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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이안 로빈스

지저인들, 고래과 동물들, 크리스탈 왕국, 나무 및 자연왕국과 텔레파시 송수신을 할 수 있는 능력자이다. 그녀는 지저도시 텔로스의 아다마 대사, 지저공동세계의 미코스, 상승한 마스터들, 행성연합의 아쉬타 사령부, 자연령들 및 식물들과 교신하고 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과거 전생에 텔로스와 레무리아에서 수많은 생을 살았었고, 그때 아다마와 함께 일한 적이 있다고 한다. 다이안은 자신의 삶을 바다와 지저세계, 지상의 자연왕국에 거주하는 존재들에 대한 인류의 자각과 의식을 높이려는 소망으로 텔레파시 메시지를 수신하여 출판하는 일에 헌신해 왔다. 그녀는 미 캘리포니아, 샤스타 산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 지구공동설이 단순한 가설이나 전설이 아니라, 실제적 진실임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책 -

“지구는 속이 비어 있는 공동(空洞)일뿐만 아니라, 그 안에는 대단히 진보된 문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지구 내부의 중심에서 평화와 조화, 형제애로 살고 있는 존재들이 보내온 메시지를 읽어보라! 지구 내부에는 중심태양과 원시상태 그대로의 대륙과 바다가 존재한다. 그리고 UFO의 일부는 이곳에서 오고 있다. 위기에 당면한 인류문명의 돌파구는 바로 지저문명과의 연결과 접촉에 있다!”

지구공동설(地球空洞說)은 오랫동안 막연한 가설로 존재해 왔다. 그러나 그동안 축적돼온 수많은 정보와 증거들에 의해 이제는 이것이 단순한 가설이 아니라 진실로 입증되는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이 책은 텔로스-시리즈에 이어지는 지저문명에 관한 핵심적인 서적으로서 지저세계에서 살고 있는 존재들이 텔레파시로 보내온 주요 메시지 내용들을 저자가 수신하여 기록한 것이다. 메시지의 대부분은 현재 공동세계에서 살고 있는 미코스(Micos)와 지저도시 텔로스의 아마다(Adama) 대사가 보낸 메시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고차원의 존재들은 1부와 2부의 메시지를 통해 자기들 문명의 기원과 문화, 역사, 과학기술, 신비로운 삶의 모습, 우주원리, 차원상승, 영원한 젊음의 원천과 불사의 비밀 등을 소상하게 알려준다.

또한 3부에서는 지저공동세계에서 직접 지상으로 파견되어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는 빌리 페이 우다드에 관한 자세한 소개내용과 텔로스에서 온 지상사절, 샤룰라 덕스와의 인터뷰 내용 등이 수록돼 있다. 아울러 4부에서는 해제(解題)를 통해 지저공동세계의 실체와 그 중요성에 관해 분석하고, 지저세계 사람들과 접촉하거나 그곳을 다녀온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에는 지저문명 및 그곳의 주민들에 대해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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