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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글쓴이
옌스 바이드너 저
출판사
북클라우드
출판일
201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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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옌스 바이드너

함부르크 응용과학대학에서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다. 심리학 전문가이자 관계 전문가로서 약 20여 년 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 현상을 연구해왔다. 그는 단호한 태도를 기반으로 한 ‘긍정적 공격성’의 건설적인 힘을 깨닫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매운 고추 전략’을 개발하여 매년 2,000명 이상의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현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의 기업과 기관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하여 의사를 관철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단호한 태도의 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이 지나치게 남을 배려하거나 우유부단한 태도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고, 관계와 인생 앞에 당당해지며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부당한 상황에서 우물쭈물 하다
번번이 반격의 타이밍을 놓치는 소심한 직장인들을 위한
범죄심리학 박사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조언!


뒤에서 나를 헐뜯는 비열한 동료들, 공격적인 말과 부당한 업무 지시로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는 상사들… 한눈 팔 새 없이 긴장해야 하는 험난한 직장 정글 속에서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에 반공격성 훈련의 창시자이자 함부르크 대학에서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옌스 바이드너는 이렇게 조언한다. 당신은 좀 더 공격적이어도 된다고. 그는 직장에서 공격성을 띄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인내만이 살 길이라고 주장하는 관념에 과감히 반기를 들었다. 약간의 공격성은 권력욕에 눈 먼 동료와 짜증나는 고객,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상사를 현명하게 다루는 좋은 도구가 된다. 직장에서 당신의 의견을 한 방에 관철시키길 원하는가? 불편한 사람이 돼라! 순한 양의 모습으로는 제 목소리를 낼 수 없다.

이 책은 사회로 갓 뛰어든 순진한 사회초년생들이 똑똑하게 자기 의견과 성향을 분출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직장에서 사람 관계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3~4년차 직장인들에게는 직장 생태계의 은밀한 규칙을 일러주고 이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살아남는 법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직장생활도 당신의 고혈압 수치까지도 모두 개선시켜줄 해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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