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에서 그림으로 교실의 상식을 바꾼 비주얼씽킹!
[실전편]으로 수업에 활용 가능한 워크북 담다
이 책은 텍스트에서 그림으로 교실의 상식을 바꾼 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교실 속 비주얼씽킹』의 ‘실전편’이다. 전 편이 교과별 수업, 생활교육, 학급운영 등에 비주얼씽킹을 응용하는 방법을 이론적으로 설명했다면, 『교실 속 비주얼씽킹 실전편』은 실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 교사들의 활동지를 담았다. 교과, 창의적 체험 학습, 동아리 활동, 자유학기제 프로젝트 수업 등에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각 개별 학교 현장에 맞게 재구성해 활용하면 된다.
최근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일이 중요해지면서 정보를 능동적으로 관찰하고 자신의 것으로 재구성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 필요해졌다. 비주얼씽킹은 획일적인 텍스트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생각 근육’을 키워주는 탁월한 방식으로, 최근 각 교육청의 1정 연수에 포함될 정도로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교실 속 비주얼씽킹 실전편』은 비주얼씽킹 수업의 의미와 설계 과정, 낙서하기, 교과 통합 진로교육과 연계한 비주얼씽킹, 역사 비주얼씽킹, 환경+안전교육 비주얼씽킹, 프로젝트 기반 영어 비주얼씽킹, 인성교육 비주얼씽킹, 독서 토론 비주얼씽킹, 카드 활용 비주얼씽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