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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 기업은 어떻게 공유 가치를만들 수 있는가
글쓴이
최낙삼 외 1명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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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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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삼

한양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좋은상품연구소 소장이다. 국가직무능력(NCS) 전문위원, 일학습병행제 외부학력 평가위원, 중소기업청 1인 창조기업 멘토, 강서시장 활성화 추진위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4차 산업 전문위원,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상품기획 멘토, 서울상생상회 상품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부터 CJ오쇼핑에서 상품기획자의 커리어를 쌓은 대한민국 1세대 상품기획자(Merchandiser)로서 패션과 명품 분야에서 상품기획자의 경력을 쌓았으며, 이후 화장품 업계와 식품업계로 업무영역을 넓혔다.

이마트, 롯데유통BU, 신세계그룹, GS리테일, 현대백화점그룹, 홈앤쇼핑, SK스토어 등 온오프라인의 현직MD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 1,900여 명 미래 MD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KBS2 TV <대단한 레시피> 상품 평가위원, 어촌뉴딜300 자문위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평가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수산가공상품수출진흥협회(KOMPPA)를 만들어 초대 기술고문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농식품 상품기획 필독서로 알려진 『대한민국 농가농촌을 위한 상품기획의 정석(2019), 『CSV, 기업은 어떻게 공유가치를 만들 수 있는가』(2017), 『써먹는 MBA』(공저, 2013), 『아이엠 MD』(2013), 『잘 나가는 MD』(2010), 『MD WHO & HOW』(2008), 『홈쇼핑으로 대박터뜨리기』(2004)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만 약 3조 원이 ‘사회 공헌 시장’에 지출되었다. 하지만 여기에 돈을 많이 쓰는 기업의 평판이 좋아졌다거나 이를 통해 사회문제가 개선되었다는 얘기는 듣기 어렵다. 다시 말해 돈이 잘못 사용되고 있다는 뜻이다. CSV, 공유 가치 창출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며 기업이 자사의 핵심 역량을 토대로 사회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는 방법이다. 기업은 그동안 사회에 피해를 주더라도 우선 자신의 이익을 낸 후에 이를 무마하려 했으나 이제 구태를 버려야 할 때가 됐다. 이 책은 현실의 공유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하고, 기업과 상품 기획자가 전략적으로 공유 가치를 만들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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