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하며 가르쳐야 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 있다
아이를 부모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키우려고 하기보다는 아이가 타고난 개성대로,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자라게 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더불어,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중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인 청모추(成墨初)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구체적인 예시와 전문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함께 담고 있는 책이다. 공부의 기술이나 경쟁력 향상의 비법이 아닌, 부모가 일상에서 아이와 어울리며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는 친구가 되어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