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동출판 편집자이자 어린이 잡지 [이미지독(Images Doc)] 부편집장.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작가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선사시대의 아이, 예가의 진짜 이야기』, 『로마 황제가 된 젊은 로마인 티투스의 실화』, 『폭풍우의 남자, 샤를 드 골』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역사적 순간들이 머릿속에 찰칵! 한 권으로 끝내는 와글와글 세계 역사
역사를 왜 알아야 할까? 그것도 우리 역사도 아닌 세계사를 말이다. 그 이유는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장구한 시간을 한눈에 들여다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을 제대로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친절한 세계사 여행』은 세계사의 핵심장면을 만화로 구성해 한 권에 담아냈다. 약 320만 년 전 존재한 인류의 모습에서부터 시작해 지구촌이 하나가 되어가는 21세기 현재의 모습까지, 주제별로 짤막하게 정리해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은 물론, 성인 독자들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