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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받은 자의 변명
글쓴이
노인수 외 1명
출판사
순눈
출판일
2017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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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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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수

유치권 전문 변호사(법률사무소 02.597.2003).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매과정, 민사집행과정 등에 출강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때 강력부검사로 조직폭력배를 정리하는 데 힘을 쏟았다. 서울고검 부장검사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을 도와 국민의 정부를 세우고 청와대 사정 비서관을 역임했다. 건국대 부동산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경기대 서비스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논문 『유치권 부동산 경매의 개선방안연구 :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2020)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반시민들의 슬기로운 법률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여 년간 ‘책 쓰는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조폭 수사의 실상을 밝힌 『달건 장 밟혔다』, 이 책과 함께 유치권의 모든 것을 밝혀가는 『경매유치권과 손자병법』(이선우 공저), 민형사상 수사와 재판의 실상을 보여주는 『판사 검사 변호사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형사재판의 비밀』, 『무죄의 기술』, 『검경 수사 잘 받는 법』, 『어쩌다 성범죄자』, 『이기는 민사재판의 비밀』, 우리의 경제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행위 중 하나인 상속·증여 상식을 알려주는 『술술 읽히는 상속·증여 세테크 법테크』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장기수의 하루를 다룬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보다
더 흥미롭고 놀라운 감옥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이야기를 쓴 사람은 사건의 주인공인 ‘무무(필명)’다. 그는 경찰 조사부터 재판, 수감생활에서 벌어진 일들을 풀어가며 곳곳에서 무게감 있는 질문을 던진다. 또 한 명의 저자이자 무무의 변호를 맡았던 노인수 변호사는 재판 과정에 대한 해설과, 이 사건 판결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이 책 『유죄 받은 자의 변명』은 2014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3년간 저자에게 벌어진 실제 사기 사건을 다루고 있다. 검찰 조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재판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옥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궁금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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