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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화, 뉴욕을 찍다
글쓴이
박용민 저
출판사
헤이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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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민

미국·중동·동남아·아프리카·일본 등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교관이자 영화 팬이다. 두 번에 걸쳐 도합 5년 반 동안 뉴욕에서 근무했다. 이 책은 그가 보고 느꼈던 뉴욕의 구석구석을 소개한 《영화, 뉴욕을 찍다》의 후속 편이다. 지은 책으로 《맛으로 본 일본》, 《재즈, 그 넓고 깊은 바다》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의 《회복된 세계A World Restored》와 야마모토 시치헤이山本七平의 《‘공기’의 연구‘空氣’の硏究》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품은 도시 뉴욕을 영화로 만난다!

영화 팬을 위한 뉴욕 여행설명서, 뉴욕 여행자를 위한 영화 설명서 『영화, 뉴욕을 찍다』. 현직 외교관이자 열혈 영화 팬인 저자가 영화 273편으로 뉴욕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책으로, 영화의 배경이 되는 지역의 특성을 잘 담아낸 명화들을 선별하여 뉴욕의 소지역별로 나눠 구성하였다. 단순히 로케이션 현장을 소개하는 관광 가이드북이 아니라, 배경이 된 지역이 영화의 맥락에서 어떤 기표의 역할을 하는지 지역의 역사, 문화, 생활상 등을 통해 설명하는 영화 인문학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에 소개된 영화는 273편으로 국내 개봉작 196편뿐 아니라 미개봉작 77편도 포함되어 있다. 《34번가의 기적》(1947), 《이창》(1954), 《7년 만의 외출》(1955) 등 고전 영화로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익스포즈》, 《너브》(이상 2016) 등 최신 블록버스터와 스릴러 영화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영화에는 저자의 별점이 매겨져 있고, 흥미가 생긴 영화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영화 팬인 독자를 위해 영화명, 감독명, 출연진 등 필모그래피도 수록되어 있다. 책의 표지는 펼쳐서 지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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