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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 (2017년 개정판)
글쓴이
이현택 외 4명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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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택

「조선일보」 디지털기획팀 기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를 거쳐 「조선일보」로 이직했다. 미국 탐사 보도협회(IRE)에서 아시아 국가 출신 최초로 이사로 선출됐다. 저서로 「저널리스트」,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취업/상식/적성검사
가장 완벽한 언론고시 수험서
자기소개서, 필기시험, 최종면접까지 언론사 입사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담았다.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언론고시의 최신 경향을 반영해 독학으로도 충분히 언론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2017년 개정판의 개정 방향 역시 이전처럼 ‘좀 더 완벽한 교재’를 콘셉트로 했다. 지난 2015년 개정판 출간 이후, 언론계는 이른바 디지털 혁신의 강도가 세지고 있다. ‘언론의 디지털화’를 키워드로 해 대대적인 손을 본 것은 이런 맥락에서다. 이 책의 공부법대로 준비한다면 6개월 안에 기자가 될 수 있다.

‘언론의 디지털화’ 대비, 전략적인 합격 비법 제시
언론사에서는 ‘프로 같은 아마추어’를 원한다. 이제 평범한 전략으로는 합격하기 어렵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내세워야 한다. 기존 채용 과목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함께 자신을 어필할 ‘한방’을 준비해야 한다. 어느 자리에서든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합격 비법’이다. 철저히 데이터로 승부했다. 최근 경향, 합격자 심층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해야 빨리, 쉽게 붙는지’를 연구했다. 2015년 개정판 출간 이후 2년간 꾸준히 리뷰를 해 소소하게 고쳐야 할 곳들에 대해서 수정을 봤다. 논술 및 작문에서도 약간 부족해 보이는 포인트를 보완할 수 있는 답안과 해설을 추가했다. 또한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전략 등 디지털 이슈에 대한 분석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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