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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중국인은 왜 시끄러운가
글쓴이
오영욱 저
출판사
스윙밴드
출판일
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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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욱

공식 계정사락
국민학교 때 음란 만화책을 만들어 담임선생님께 혼난 적이 있고, 중학교 때는 드래곤볼을 베껴 그리며 그림 공부를 했다. 고등학교 때는 신문반 기자로 학교에 반항하다가 적당히 얻어맞고 퇴학당할 뻔한 적도 있다. 연세대 건축공학과에서 도시건축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대학 시절에는 전공인 건축에 도움이 된다는 핑계로 강의를 제치고 학기 중에 유람을 일삼았다. 졸업 후 대림산업에서 3년간 건축기사로 일하며 해외 도피 자금을 모아. 2003년 돌연 사표를 던지고 15개월간 15개국을 여행했다.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서태지였고, 천박하지 않은 대중성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아무 거라도 하나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꿈이었다.

'오 기사'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하며,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 등의 책을 집필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머물다 귀국, 건축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신경 끄고 살고 싶은 껄끄러운 이웃나라 중국
언제부턴가 무례하고 시끄러운 손님이 되어버린 중국인
우리 눈에 보이는 것 말고
진짜 중국의 중국인은 어떤 모습일까?

평생 중국에 가볼 마음은 없더라도
꼭 알아둘 필요는 있는 중국 이야기

『중국인은 왜 시끄러운가』는 오늘의 중국을 만든 것들, 역사와 혁명과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이룩 해낸 낯설고도 친숙한 세계를 찾아가는 역사문화 탐방기다. 건축가 오영욱은 고지도에 의지해 2천 년 중국의 주거양식과 도시구조를 투시해보고, 마사지 가게와 허름한 국수집, 낡은 택시와 좁은 골목길에서 중국인의 삶을 관찰하고, 평원과 폐허와 유적과 기차역에서 사라진 시간을 복원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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