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과 대동맥 수술을 하는 흉부외과 의사. 대부분의 시간은 수술을 하고 중환자실에서 환자를 살핀다. 나머지 시간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거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쓴 책으로 『심장이 뛴다는 말』이 있으며, [외과의사 봉달희], [흉부외과], [슬기로운 의사 생활 1] 등의 의학 드라마에 참여했다. 현재 강북삼성병원 흉부외과에서 근무 중이다. 띵 시지르에는 「병원의 밥」으로 참여했으며 '두족류'를 싫어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종합병원 중환자실과 수술장에서 보낸 어느 흉부외과 의사의 치열한 10년의 시간에 관한 기록
“그대, 심장을 생각해본 적 있나요? 심장이 뛰는 동안,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우리의 삶도 멈추죠.”
그는 매일 심장을 봅니다. 아픈 심장을 고치는 것이 그의 일입니다. 그는 흉부외과 의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