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종아리를 주무르면 건강해진다
글쓴이
오타니 유키코 저
출판사
나라원
출판일
2011년 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타니 유키코

발 반사요법(존 테라피)과 최면요법 전문가, 리딩 카운슬러. 저자는 15년간 종아리와 발 치료를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어내고, 발과 다리를 자극함으로써 치유력을 높여 건강을 회복시키는 길을 연구해왔다. 현재 일본의 발 반사요법 분야에서 최고의 지명도와 인기를 누리며, 지금까지 저자가 시술한 환자만도 2만 명이 넘는다. 1996년에 일본 발반사요법협회를 설립하고, 2001년에 학원을 병설한 살롱을 열어 기술 전달과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 밖에 고이케 통합의료 클리닉, 도쿄여자의과대학 부속 아오야마 자연의료연구소 클리닉 등에서도 치료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난 15년간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종아리를 만져보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어온 오타니 유키코는 종아리 주무르기를 통해 몸의 병은 물론 마음의 병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자신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종아리를 주무르면 건강해 진다』를 통해 종앙리를 마시지 함으로써 얻을 수 잇는 건강 효과와 그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는 종아리 주무르기 전도사를 자처하며 종아리는 그저 우리가 걷는 데 필요한 신체의 일부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상태를 나타내주는 거울과 같다고 역설하며 이에 따라 뭉치고 아프고 부은 종아리를 정성스레 풀어주고 만져주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종아리 마사지 방법과 종아리 마사지로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효과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이 책에서는 종아리 마사지를 함으로써 어깨 뭉침, 두통, 공황발작, 월경불순, 부종 등 갖가지 증상으로 고통받던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상처로부터 깨끗하게 치유된 사례를 보여준다. 이런 사례들을 접하며 독자들은 종아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유없이 몸이 아프고 마음이 힘들다면 책을 교과서 삼아 종아리를 주물러보자. 그러면 모든 것이 편안해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