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제 대통령, 미네르바가 말하는, 2011년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전망
『2011 경제 대전망』은 정부, 경제연구소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미래를 미네르바만의 주도면밀하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2011년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를 명쾌하게 예측한 책이다.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은 어떻게 될 것인지, 2011년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갈 것인지, 2011년 경기는 호전될 것인가, 물가와 환율은 어떻게 될까 등 아직도 불안한 경제의 기운은 가시지 않았다.
인터넷 경제 대통령으로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을 예측하고 환율과 증시의 변동,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정확히 예측한 미네르바(박대성)가 1년 만에 돌아와 2011년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미래를 날카롭게 분석하였다. 이 책을 통해 다가올 2011년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상황을 살펴보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안과 전략들을 모색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