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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유리의 역사
글쓴이
브루스 코실니악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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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루스 코실니악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버크셔에 살고 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바이올린과 재즈 기타를 연주하는 음악가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 『째깍째깍 - 시계의 역사』, 『놀라운 발명품 책』, 『초등학생을 위한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모래로 유리를 만든다고요?
머리카락만큼 가는 유리가 있다고요?
재미있는 유리의 역사 속 각양각색 유리 이야기


자주 쓰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유리’의 역사를 소개하고 각양각색 유리에 대해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은 『놀라운 발명품 책』,『째깍째깍 시계의 역사』를 펴낸 논픽션 그림책 전문 작가인 브루스 코실니악의 책으로 유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유리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창도 유리, 식탁 위의 그릇도 유리이며, 텔레비전을 만드는 데도 유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쓰임새 많은 유리를 매일 쓰면서도 유리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이 책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유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유리를 만드는 재료가 무엇인지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수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어 냈습니다.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유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주고 주변 사물을 보는 눈을 키워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장신구 속의 알록달록 아름다운 유리구슬, 안경의 렌즈, 거리의 네온사인, 정보를 전달할 때 쓰는 유리 광섬유까지 다양한 유리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평범해 보이는 물건이라도 기나긴 역사를 통해 인간의 노력과 창의성에 따라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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