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암막의 게르니카
글쓴이
하라다 마하 저
출판사
인디페이퍼
출판일
2017년 9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라다 마하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간사이가쿠인대학 일본문학과와 와세다대학 미술사과를 졸업했다. 마리무라미술관, 이토추상사를 거쳐 모리미술관 설립 준비실 재직 중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일했다. 프리랜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던 2005년 『카후를 기다리며』로 제1회 일본 러브스토리 대상을 수상하며 2006년 작가로 데뷔했다. 2012년 화가 앙리 루소의 미공개 작품을 둘러싼 아트 미스터리 『낙원의 캔버스』로 제25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2013년에는 모네, 마티스, 세잔 등 화가의 삶에 상상력을 더한 소설집 『지베르니의 식탁』으로 『낙원의 캔버스』에 이어 2년 연속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2016년 발표한 『암막의 게르니카』는 반전의 상징인 피카소의 작품을 둘러싼 서스펜스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9회 R40 서점대상을 수상, 2017년 『리치 선생님』으로 제36회 닛타 지로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저작으로 『오늘은 일진도 좋고』, 『키네마의 신』, 『별 하나 바라는 기도』,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는』, 『리볼버』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제155회 「나오키상」 , 2017년 「서점대상」 후보작
『낙원의 캔버스』로부터 4년, 큐레이터 출신 작가가 써내려간 아트 서스펜스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지적 스릴 넘치는 장대한 아트 드라마

“누가? 왜? [게르니카]를 암막으로 가렸는가?”


1937년 스페인 내전 당시 나치가 폭격한 소도시 게르니카. 그 비극을 모티프로 그린 피카소의 그림이 바로 [게르니카]다. 반전(反戰)의 심벌로 20세기를 대표하는 이 그림은 태피스트리로 만들어져 뉴욕의 UN본부 로비를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이 명화의 태피스트리가 2003년 어느 날 돌연 모습을 감추었다! 9.11테러 보복을 명목으로 UN안보리가 미국의 이라크 무력행사를 용인한 날이었다.

대체 누가 [게르니카]를 숨겼는가? 왜 [게르니카]를 숨겼는가?
현대의 뉴욕, 스페인과 2차 세계대전 전 파리가 교차하는 지적 스릴 넘치는 장편소설!

이 이야기는 2003년 UN본부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에서 시작되었다!
반전의 심벌인 명화 [게르니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서스펜스!


큐레이터 간의 두뇌싸움이 백미였던 아트 미스터리 『낙원의 캔버스』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이름을 높인 하라다 마하. 그녀가 20세기 천재 화가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트 서스펜스 『암막의 게르니카』로 돌아왔다.

뉴욕현대미술관, 일본 모리미술관 큐레이터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작가 하라다 마하는 『암막의 게르니카』에서 반전의 심벌인 [게르니카]의 태피스트리가 UN본부에서 암막에 가려지는 사건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것은 2003년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이라크 공습을 개시하며 기자회견을 했을 당시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아트 미스터리 서스펜스’라는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한 작가는 『암막의 게르니카』로 제155회 「나오키상」 후보작, 2017년 「서점대상」 후보작, 제9회 R40 서점 대상 수상, 슈칸분슌(週刊文春) 「2016 미스터리 베스트10」, 「다 빈치」 플래티넘 서적 BOOK OF THE YEAR 2016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잡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