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동심리학자 샬럿 피터슨 박사가
40년간 60개국을 거쳐 검증한 전통육아의 위력!
불안과 갈등, 폭력의 시대에 내 아이를 건강히 지켜내는 양육법
전통육아에 답이 있다!
세계적인 아동심리학자이자 35년간 오리건 주립대학의 임상심리학 교수로 재직해온 저자는 부모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돈독히 해주고 밝고 친절한 아이로 키워낼 효과적인 육아법을 찾기 위해 40여 년간 60개국을 누비며 각국의 양육법을 관찰·연구했다. 북아메리카에서부터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태평양,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을 다니며 임신 전후와 분만, 영유아기의 양육법들을 살피고 현장을 탐사한 결과, 티베트나 부탄, 발리 등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문화권의 부모는 서양이 도외시한 양육법들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런 육아법 덕분에 아이들이 한층 명랑하고 다정하며 자신감에 차 있음을 발견했다. 그 경험과 연구 사례를 종합해 저술한 이 책은 평화로운 나라들에서 전수한 전통육아를 기초로, 양육에서의 부모 역할과 애착을 가로막는 요인은 물론, 직장생활과 육아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며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문제 등, 부모가 직면한 스트레스의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이 시대 양육의 새롭고도 흥미로운 장을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