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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쉼표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미래북
출판일
2011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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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삶의 가치와 지혜, 행복과 사랑, 꿈꾸는 이들을 향한 독려를 담은 소나티네 형식의 명상집.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 에세이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생활 속에서, 독자들과 만나오면서 얻은 삶의 지혜를 풀어놓는다. 그는 평범한 직장에 몸을 담고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해 성실히 일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주려고 이 책을 펴냈다고 말한다.

그런 저자의 바람대로 일상적이지만 가치 있는 메시지를 담아낸 이 책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무거운 짐을 끌어안고 지쳐가는 이들,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편안한 공간에서 영혼의 휴식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커다란 쉼표가 되어줄 것이다. 『내 마음의 쉼표』는 전체 143편의 글을 5개 파트로 나누어 실었으며, 각 파트에서는 내일의 도약을 위해 오늘 반드시 살피고 끌어안아야 할 자신과 삶을 위한 조언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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