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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 차충걸추안
글쓴이
최종성 저
출판사
민속원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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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성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역사민속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 『한국 종교문화 횡단기』, 『동학의 테오프락시』, 『기우제등록과 기후의례』, 『역주 요승처경추안』, 『조선조 무속 국행의례 연구』, 『신과 인간이 만나는 곳, 산』(공저), 『고려시대의 종교문화』(공저), Korean Popular Beliefs (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세계종교사상사2』(공역), 『국역 차충걸추안』(공역), 『국역 역적여환등추안』(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른바 무당들의 반란이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차중걸 사건'은 1691년 황해도 일대에 거하던 무격의 담론과 실천에 동조했던 양인들의 삶의 현실과 희망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이 책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 소장한 「추안급국안」 제104책에 실린 '차충걸추안'을 국역했다. 도참을 믿고 생불을 대망한 죄인들의 심문은 물론, 처결에 대해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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