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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글쓴이
김덕문 저
출판사
다산4.0
출판일
2017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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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덕문

대한민국 대표 경매 마스터. 부동산 투자&컨설팅회사 디엠(DM) 인베스트 대표.
지난 10년간 진행한 낙찰 건수만 1,300건이 넘는 부동산 경매의 전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현장 답사를 다녔다. 하루에 30개 이상의 물건을 답사한 적도 많다. 사람들이 모두 선호하는 경매물은 경쟁률이 높고 시세차익을 얻기 어려운 레드오션이라 판단하고 남들이 기피하는 경매물을 특별히 주목했다. 마치 청개구리처럼 남들과 다른 생각, 역발상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남들이 꺼리는 경매물에서 숨은 가치를 찾았다. 단독 입찰, 낮은 경쟁률 입찰로 낙찰 성공률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으며, 동시에 최소 낙찰 금액으로 큰 시세차익을 얻었다. 1,300채 낙찰, 그중 내 돈 한 푼 안 들이고 마련한 ‘400채 0원 경매의 신화’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재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법’을 수립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전문가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알면 돈 되는 청개구리 역발상 부동산 경매 투자법“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는 국내 최초로 100여 건의 경매 사례를 수록해 경매의 기초이론부터 빌라, 아파트, 상가, 빌딩 등 부동산 유형별, 상황별로 정리한 실전투자 지침서다. 이 책에서 공개하는 청개구리 경매법이란, 무엇이든 반대로 하는 청개구리처럼 남들이 기피하는 건물의 가치를 찾는 역발상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이 역발상을 이용해 무수한 경쟁 없이 이익을 냈고, 덧붙여 내 돈을 회수하는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인 ‘0원 경매법’을 창안했다.

이 책에는 다른 곳에선 절대로 볼 수 없었던 알면 돈 되는 알짜 정보와 초보자는 물론 프로 경매사를 꿈꾸는 경매투자자도 현장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싸게 사기-되팔기-세주기’ 노하우가 가득하다. 장차 쏟아질 경매 물건에서 저평가된 옥석을 가리는 방법, 돈 걱정 없이도 경매할 수 있는 방법 등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법을 통해 위기에서 부자가 될 기회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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