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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지능
글쓴이
민성원 저
출판사
다산지식하우스
출판일
2017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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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성원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공법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EBS 「생방송 60분 부모」 고정 패널, 「똑똑 교육 충전소」, YTN 사이언스 「수다학」 등에 출연했다. 오랜 입시 연구와 학습 컨설팅을 바탕으로 2028학년도 대입과 개정 교육과정의 변화를 분석해 온 공부 전략 전문가다. 경제·법·철학·사회의 핵심 개념을 통합사회와 국어 비문학 독해로 연결하는 학습법을 연구하며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 『초등 국어 뿌리 공부법』, 『민성원의 공부원리』, 『엄마라서 실수한다』, 『아이의 공부지능』, 『학교가 알려주지 않는 세상의 진실』, 『자세한 통합사회』, 『요약한 통합사회』, 『사다리 통합사회』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가 오해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 특목고나 영재학교에 입학할 정도로 성적이 아주 뛰어난 아이들은 ‘타고난 머리’의 영향이 크다는 것.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IQ가 낮아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EBS육아학교와 60분 부모, YTN사이언스 수다학 등에서 학습 컨설턴트로 활약 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전문가 민성원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IQ가 평균 수준만 되어도 그 아이는 충분히 서울대에 갈 수 있습니다!”

그는 수십 년간 교육 현장에서 만난 사례들을 통해 기존 IQ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공부 잘하는 머리’의 실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비밀의 첫 번째 열쇠는 단연 ‘지능’이다. 인간의 지능은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때가 있다. 바로 3세부터 13세까지가 적기다. 이 시기에 부모가 아이의 지능을 개발해주는 일은 마치 기초체력을 길러주는 일과 같다. 체력이 좋으면 무슨 운동이든 거뜬히 해내는 것처럼, 어릴 때 지능을 높여주면 이 아이는 나중에 공부를 잘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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