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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제주 땅은 따로 있다
글쓴이
차경아 저
출판사
일상과이상
출판일
2017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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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경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난 차경아는 1996년 제주 친구를 만나러 무작정 배에다 자동차를 실었다. 그리고 제주에 오자마자, 단순히 ‘바람’이라기보다는 ‘지독한 바람’이라고 해야 제대로 느낌이 살아나는 제주의 ‘바람’을 만났다. 그때는 몰랐다. 그것이 그녀와 제주의 기나긴 여정의 시작에 불과했다는 것을.

그녀는 ‘바람 잘 날 없는 제주도’에서 ‘바람 잘 날 없는 부동산 일’을 해왔고, 어느덧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제주 부동산 고수가 되었다. 최근에는 제주에 거주하는 이들은 물론 인생의 제2막을 위해 제주에 정착하려는 이들과 투자 목적으로 제주 토지를 물색하는 이들도 그녀를 찾고 있다. 그녀의 고객 중에는 큰손들과 부자들도 있고 유명 연예인과 작가 등 문화예술인들도 많지만, 그녀는 특히 소자본으로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소시민을 대할 때 더욱 성심을 다한다. 그녀는 이러한 마음을 담아 『집 없어도 제주 부동산 사라』를 펴낸 바 있고, 책을 읽고 찾아온 많은 이들에게 높은 수익률을 안겨주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는 고객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부동산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운영하는 부동산 개발회사의 이름을 ‘초아D&C’라고 지었다. 초아는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고객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그녀는, 저평가된 땅을 찾아내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제주 곳곳을 누비고 있다.

저자 차경아는 바란다. 이 책이 인생의 제2막을 위해 제주에 정착하려는 이들과 소자본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희망의 촛불이 되어주기를.
다음카페 ‘집 없어도 제주 부동산 사라’ 운영 중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주에서 살고자 하는 이들이 늘면서 제주 토지를 사들이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또 투자 목적으로 제주 토지를 사들이는 가수요까지 붙자 2~3년 사이에 적게는 두세 배, 많게는 수십 배까지 지가가 올랐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제주 토지가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제주 시내와 해안 지역은 물론 읍면 지역의 중산간까지 땅값이 크게 오르자 제주 지자체에서 공공하수관 의무화와 토지분할 제한 등 여러 규제를 가하고 있어서, 투자 리스크가 따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안전하면서 수익률 높은 토지에 투자해야 한다.

이 책은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기본계획’과 제주 각지의 건축현황도 등을 토대로 미래가치가 뛰어난 지역을 선별했고, 제주 특유의 부동산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땅들을 소개했다. 또 오랫동안 제주 현지에서 전문 투자자로 활동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외지인뿐만 아니라 제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지역을 소개했다.

제주 부동산 투자자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책 『집 없어도 제주 부동산 사라』의 저자 차경아가 지은 책이다. 저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이 어떻게 토지 매입부터 현지 정착에 성공하게 되었는지를 생생히 소개했고, 제주에서 살아가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점들까지 파헤쳤으며, 육지 부동산과는 달리 복잡하고 까다로운 제주 토지 매입 및 건축 요령까지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제주 곳곳을 현장답사하는 형식으로 유망 지역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의 제2막을 위해 제주에 정착하려는 이들과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생생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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