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부터 로맨스 소설을 좋아한 멜라니는 이후 단순히 읽는 것을 떠나 스스로 로맨스를 써 보기로 결심했다.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같이 남편과 첫눈에 사랑에 빠진 그녀는 만난 지 6주 만에 약혼을 했으며, 현재 호주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최근 발표한 작품으로 『그의 위험한 고양이』, 『나를 사랑한 문제아』, 『기간제 부부』, 『가짜 파트너의 구애』, 『불꽃 튀는 첫날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별이 전제된 6개월간의 결혼!
런던에서 미용 테라피 살롱을 운영하고 있는 앨리스. 어느 날 그녀의 살롱에 7년 전 앨리스가 청혼을 거절했던 옛 연인 크리스티아노가 나타나 그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유언을 전달한다. 그 내용인즉슨 할머니가 유산으로 대저택의 소유와 회사 지분을 앨리스와 크리스티아노에게 남긴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최소한 6개월 동안의 결혼 유지가 조건으로 내걸려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