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주인을 위한 진짜 조선 역사
글쓴이
김갑수 저
출판사
네잎클로바
출판일
2017년 9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갑수

소설가 겸 인문학자.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했으며, 198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그 눈빛]이 당선, 등단했다. 그의 저서는 16권인데 반은 소설이고 반은 인문학과 관련 되는 역사 및 정치평론서다. 젊은 시절 한때 대학에서 강의를 했던 그는 글을 쓰고 글쓰기를 가르치는 데 20년 이상을 보냈다. 현재는 팟캐스트 [민심이 갑이다]를 진행하며 ‘진보적 글쓰기’ 강연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등 글쓰기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저자의 대표작으로는 우리 근·현대 역사를 총괄한 4부작 소설 [압록강을 넘어서] 시리즈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식민사관’의 조선 역사,
‘자주(自主)’로 다시 읽다!


우리가 배운 조선은 어떤 나라일까? 시도 때도 없이 당파 싸움을 하였고, 봉건사회를 배경으로 신분 차별이 심했으며 그래서 망했어야 하는 나라로 인식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서구사대주의’와 ‘식민사관’이 오랫동안 뿌리내린 결과다. 소설가이자 역사 강연가인 김갑수는 조선의 가치를 비하하며 일본이나 서구의 가치만 동경하는 기존 사관을 비판한다. 그러면서 자주(自主)적인 눈으로 조선의 새로운 가치를 조명한다. 이제 『자주인을 위한 진짜 조선 역사』를 통해 우리가 알던 무능력하고 없어져야 하는 조선이 아닌 백성을 하늘과 같이 소중히 여기는 나라, 조선의 진짜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