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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글쓴이
이건숙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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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건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과와 미국 Villanova University 도서관학 석사로 졸업했다. 198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양로원」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강대, 서울여대, 덕성여대, 건국대학교 강사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창작집 『팔월병』, 『미인은 챙 넓은 모자를 좋아한다』, 『꿈꾸는 여자』, 『어느 젊은 목사아내의 수기』, 『민초들의 이야기』, 『신데렐라의 아침』, 『순교자 아들』, 장편소설 『이브의 깃발』, 『에덴의 국경』, 『바람 바람 새 바람』, 『사람의 딸』, 『빈 배를 타고 하늘까지』, 『남은 사람들』, 『나는 살고 싶다』,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예수씨의 별』, 『거제도 포로수용소』, 수필집 『엄마의 꿈은 힘이 세다』 등이 있다. 크리스천문학상, 들소리문학상, 창조문예문학상 수상했다. 현재 계간 [크리스천문학나무] 주간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식물인간에서 베트남의 요나로 살기까지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감격!


잘 나가던 회사의 대표, 예쁜 아내와 사랑스런 두 아이의 아빠, 세상의 즐거움에 한껏 취해 살던 한 남자가 어느 날, 아무 이유 없이 식물인간이 되어버린다. 속수무책으로 10개월이 흘러가고, 세상에 기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에게 하나님은 "베트남의 요나가 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식물인간에서 깨어난 남자는 공산국가인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 188개의 병원과 교회를 지으며 복음의 열사로 살아가고 있다.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은 소설가인 저자가 놀라운 이 선교사의 사연과 사역을 전하는 책이다. 구약의 요나처럼 하나님의 손에 강권적으로 붙잡혀 끌려간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 역시 자신의 사역에 소명을 갖고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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