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호기심과 발랄한 상상력을 가진 펭귄 클레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 유쾌한 캐릭터에 빠져들어 세상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을 키우게 될 것이에요.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이야기 책이거든요. 이 책은 어린이의 신비하고 순수한 상상력을 잘 풀어낸 책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던 작가 ‘앙트아네트 포티스’가 이건 막대가 아니야에 이어 세 번째로 쓴 그림책입니다. 어린 독자들은 재치 있고 간결한 글, 세련된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함이 주는 아름다움에 상상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