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생에 한번은 도쿄를 만나라
글쓴이
김동운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동운

지칠 줄 모르는 모험심과 호기심으로 세계를 여행하는 여행작가이자 여행생활자.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했고 그때부터 공부를 핑계로 중국의 수많은 도시를 여행했다. 졸업 후 증권사에 입사해 잠시 외도를 하기도 했지만, 현재까지 여행과 인생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간동아> <한겨레> <일간스포츠> 등의 매체와 신세계, 아시아나, 삼성 등의 사보, 코레일, 여성부, 소방방재청,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의 정부기관에 여행 관련 글을 기고했다. 또한 ‘도꾸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그의 블로그는 누적방문 1,200만을 넘어 명실상부 여행 분야 최고의 커뮤니티로 운영되고 있다. 여행 중 만난 일본인 아내와 결혼 후 태국과 한국을 거쳐 현재는 일본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아내의 나라 일본을 소개한 『올 댓 트래블 도쿄』, 베이징의 흥미로운 모습을 담은 『올 댓 트래블 베이징』, 중국을 이끄는 경제도시 상하이를 여행한 『올 댓 트래블 상하이』, 다른 여행 작가들과 함께 작업한 『구석구석 아시아』, 그리고 생생한 일본 문화 기행기 『일생에 한번은 도쿄를 만나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인 아내와 도쿄에 살고 있는 한 남자의 일본 문화 여행기. 저자는 북경과 상해를 거쳐 제 2의 인생을 살겠다며 태국 방콕으로 터전을 옮긴 후 지금의 일본인 아내를 만났다. 결혼 후에 서울에도 잠시 머물렀지만 지금은 도쿄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저자는 책 앞머리에 이런 고백을 한다. "여러 나라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어서 일본에서의 삶도 별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접한 도쿄는 정말로 가깝고도 먼 나라였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적인 여행서와는 많이 다른, '진짜' 일본 문화 기행임을 말해준다. 기존의 일본 여행서들 대부분이 지극히 잠시 머물다가 떠나는 여행 정보에만 충실했다면 이 책은 일본의 문화를 제대로 다루고 있는 셈이다.

일본인보다 더 흥미롭게 일본을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한 저자는 '도꾸리'라는 필명으로 이미 누적 방문객 1,100만 명에 달하는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그는 이미 일본 현지에서도 인정한 '일본 전도사'로서 일본인의 삶과 문화에 대한 체험담을 도쿄 여행 구석구석에서 발견해 이 책에 가득 담았다. 독자들은 그의 매력적인 도쿄 체험기를 통해 도쿄 여행의 낭만을 만끽하고 알찬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