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함과 동시에 행동을 발달시키는 그림책으로 구성된 「엄마 아빠와 신나게 그리기」시리즈는 엄마, 아빠와 아이의 건강한 애착 관계 형성을 돕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주변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이에 대해서 탐색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난 사람을 잘 그려요』는 시리즈 두번째 책으로 일하는 사람부터 시작해, 천사, 거인, 해적, 여왕, 카우보이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를 통해서 사람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