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12 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 우수도서
『나의 그녀』, 『나』, 『지독한 장난』에 이은 이경화 작가의 네 번째 청소년 소설.「탐 청소년 문학」첫 권으로 도심의 식당, ‘저스트 어 모멘트’에서 최저 임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말이 없던 시은이 자신의 삶에 물음표를 던지며 앞으로 나아가기까지 시은이 삶에 결코 ‘잠깐’이 될 수 없는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작가는 치열하게 현재를 살아 내는 청소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완성시켰고, 딴죽을 걸고 싶을 정도로 희망에 찬 이 아름다운 영혼들은 책속에 그대로 스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