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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살리는 혈관 소통
글쓴이
구헌종 저
출판사
경향신문사출판국
출판일
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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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헌종

어혈, 혈액순환 전문 로하스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그는 진료실에서 다양한 사연과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만났다. 가장 뇌리에 남는 것은 “단 하루만이라도 아프지 않고 살아봤으면 좋겠다”고 말한 원인불명의 통증 환자였다. 몸에 전류가 흐르는 것 같았다. 절망과 타협하는 삶이 아닌 희망을 꽃 피우는 삶을 선물하고 싶었다. 더 많은 연구와 임상경험을 통해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면 굉장히 탁월한 효과를 낸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그렇게 17년간 오직 혈액순환장애 치료만을 고집하며 달려왔다.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이홍렬 홍은희 여유만만>, <김미화의 U>,<김성주의 모닝카페>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책 <한국의 명의40>, <여성클리닉의 명의15>에 소개되었다. 또 ‘사혈요법과 금진옥액요법’이란 주제로 일본 치바현에서 열린 국제 동양의학학술대회와 제 1회 우즈베키스탄 한국 한의학 학술대회에서 초청 강의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 곳곳에 혈액순환의 중요성을 전파해왔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꿈꾼다. 그러나 살아가는 일이 그리 만만한 게 아니어서 매일 스트레스와 과음,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면서 몸을 망치기 일쑤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도 챙겨 먹고,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도 꼬박꼬박 복용하지만 온 몸에 누적된 피로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중년의 나이가 넘으면서 여기저기 몸에 이상 신호도 들린다. 99세까지 88하게 사는 비법을 담은 혈관전문 한의사가 쓴 책이 나왔다. 강남 로하스한의원 구헌종 원장이 쓴 『내 몸 살리는 혈관소통』(경향신문)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혈액이 탁해서 잘 흐르지 못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비생리적인 혈액을 어혈로 정의하며, 이것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세포와 조직, 장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이로 인한 다양한 증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이다. 어혈 때문에 건강을 잃은 환자들도 동(動)처방, 식(食)처방, 습(習)처방 등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는 법을 제시한다. 약물 대신 운동하고, 골라서 먹고, 생활습관을 바꿔서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각종 사진과 도표, 그림들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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