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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의 심리학
글쓴이
세이케 요지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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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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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케 요지

1953년 에히메 현에서 태어나 일본 마지막 청류(淸流)로 불리는 시만토 강 유역에서 성장했다. 가나자와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로서 소아과와 정신과 임상을 거쳐 1990년부터 가나자와 현립 아동의료센터 정신과에 근무했다. 현재 동 병원의 정신과 부장을 맡고 있다. 주로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주저하거나 결단을 내리는데 동요하는 것과 관련한 정신 사상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애매한 정신병리-갈팡질팡의 시대와 결단 불가능한 사람들』(신평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왜 결정하지 못할까?’

‘점심은 뭘 먹지’와 같은 사소한 일부터 인생을 좌우하는 중대한 안건까지, 우리는 매일매일 결정을 강요당한다. 다양화된 가치관, 과다한 정보, 불투명한 미래의 현대사회에서 뭔가를 결정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하나를 결정하면 다른 것은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불안이 밀려오고, 망설일수록 불안은 더욱 증폭된다. 어떻게 하면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까? 결정하지 못하는 증상을 알아보고, 망설임이나 불안을 바꾸는 법을 익혀 결정력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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