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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열흘짜리 배낭여행
글쓴이
김유경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1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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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경

공식 계정사락
대학 졸업 즈음에야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는 바람에 배낭여행 한번 못 해보고 직장인이 되어버린 16년차 직장인. ‘다 때려치우고 떠난다’며 사표를 적고 찢기를 10년, 결국 직장을 그만둘 형편도 여유도 배짱도 없음을 인정하고 사표 대신 여행계획서를 쓰기 시작했다. 2001년 두려움만 가득했던 첫걸음 이후, 매년 휴가를 이용해서 ‘열흘짜리 배낭여행’을 실행하며 ‘직장에 다니면서 세계일주를 하겠다’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여행의 추억이 있어서, 다음 여행지로의 계획이 있어서, ‘열흘짜리 배낭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어서 인생이 200% 행복해졌다고 말하는 그녀. 여행을 하면서 지루하게만 생각하던 직장 생활의 소중함을 깨닫고 더 열정적으로 일한다는 그녀는, 오늘도 매너리즘에 빠져 돌파구를 찾는 수많은 이 땅의 직장인들에게 작은 일탈을 속닥속닥 꼬드긴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16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여러 번 사표쓰기 직전까지 갔지만 직장을 그만둘 형편도 여유도 배짱도 없음을 인정하고 사표 대신 여행계획서를 쓰기 시작한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의 전세계 21개국 여행기! 저자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자기계발 프로젝트이자 재충전의 시간으로 여행을 택했다.

해외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자신만의 맞춤 여행을 즐기는 S.E.L.F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 S.E.L.F 여행이란, 스스로 일정을 짜고(self) 비교적 자주 해외여행을 다니면서(easy, frequent) 자신만의 테마를 가지고(luxurious) 여행하는 여행객을 지칭하는 말이다.

저자는 6개월씩 여행을 준비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사용한 경비의 1달러까지도 꼼꼼하게 기록한 '트래블 다이어리'를 보여줌으로써 S.E.L.F 여행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러시아, 터키, 이집트, 미얀마, 스페인 등 최근 선호도가 높아진 여행지들을 열흘이라는 짧은 기간에 돌아볼 수 있는 알찬 루트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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