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그 길을 걸어온 사람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라고 조언하는 저자는 장애물들을 정면 돌파하며 그 한가지에 인생의 전부를 걸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젊은이,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 상사와 혹은 직장 동료와 관계가 불편한 직장인,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남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