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우리는 소녀들을 위한 핑크 수호대!
만약 지하철의 수상한 사람을 보았다면?
길을 알려 달라며 낯선 사람이 차에 태우려 한다면?
집에 혼자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어 달라고 한다면?
『넌 나의 보디가드야』는 안전에 관련해서 평소에 조심해야 하는 것들과, 대처 방법을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어린이들의 납치, 폭행 등 무서운 범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혼자 가는 길이 무섭고, 부모님들도 등하굣길을 걱정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성과 관련된 문제는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기 어려워 위험을 느끼더라도 이야기 하지 않고 혼자서 고민하는 경우도 많지요. 하지만 그런 문제들은 숨기는 것보다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또다른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아동범죄는 물론 안전사고가 생활 속에서 언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알려 주고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학습을 통해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