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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경제
글쓴이
조명진 저
출판사
북리슨(석세스티브이)
출판일
2011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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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진

지난 12년 간 한국인 최초로 EU 집행이사회에서 국제 안보와 방산 협력에 관한 자문을 맡아온 유럽 전문가다.
그는 EU 외에도 스웨덴국방연구소(FOI), 스웨덴국방대학교(FHS), 본국제군축센터(BICC), 독일국제안보연구원(SWP), 독일외교협회(DGAP) 등에서 방위 산업 및 국제 안보에 관한 분석 담당을 지냈다. 항공무기체계 전문가로서 영국 국방연구원 저널(RUSI Journal), 독일 방산 매체인 밀리터리 테크놀로지(Military Technology)와 스위스 항공 저널 인테라비아(Interavia) 등의 공신력 있는 외신 매체를 통해 꾸준히 의견을 개진해왔다. 또한 30여 년의 유럽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균형 있는 시각의 칼럼으로 미래 전략 관련 전문 칼럼니스트로도 활약 중이며, 국제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논문 발표로 주목받는 석학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이사와 미래전략연구원(KIFS) 외교안보센터 연구위원직을 맡아 국내 전문가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유럽정치학 석사 및 유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 3개의 축』, 『우리만 모르는 5년 후 한국경제』, 『유로피안 판도라』, 『하이-휴머니즘』, 『유로파이터 타이푼』,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도서가 아닌 오디오 CD 1장 구성상품으로 조명진 북텔러가 "5년 후인 2015년을 전후해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로서의 생명력을 다할 것" 이란 예측을 전한다. 강사는 중국이 미국 달러를 더 이상 기축통화로 인정하지 않고 SCO내에서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 말하며 금융위기 이후의 화교 자본과 친유태 자본의 대결 및 러시아의 반유태 정서 등을 통한 SCO의 결속과 PATO와의 대립구도를 분석하여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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